교육부, 지역 맞춤형 교육·취업 지원으로 지역에서 배우고 정주하는 생태계 조성
기존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(앵커)로 재구조화하고 지역인재의 취업과 정착을 강화하는 추진방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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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(앵커)로 재구조화하고 지역인재의 취업과 정착을 강화하는 추진방안입니다.
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모델 6개를 선정해 4년간 약 1만 4천 명 양성을 목표로 지원합니다. 앵커 1차 연도 연차점검 결과에 따라 성과예산 4,000억 원을 지역별로 차등 배분할 계획입니다.
2027년 정부안은 총 2.09조 원(지역성장 1.2조 원, 초광역 8,966억 원)으로 제시하고, 지역균형 포뮬러 도입과 지역별 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논의합니다. 예산 배분 기준과 재구조화 내용은 의견수렴용 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.
초광역 과제(COSS·SCOUT)의 지침 적용 범위와 별도 회계 관리, 사업유형별 인건비·운영비·간접비 편성 비율을 정비했습니다. 사업비 이월과 성과급, 연구시설·장비 도입 기준의 변경사항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사업비 적용 범위와 협의체 교부, 회계·정산, 선결제·내부거래, 이월, 인건비·장학금·장비 집행 및 COSS·SCOUT 과제의 세부 기준을 질의응답으로 설명합니다.
RISE에서 앵커로 바뀐 명칭과 사업수입 정산 기준을 반영하고, 전담인력·성과급 증빙, 현장훈련(OJT), 교육·연구 공간 조성 및 연구시설·장비 도입 기한을 정비했습니다.
사업비 범위·교부와 회계, 선결제·이월, 인건비·성과급, 현장훈련·장비 도입, COSS·SCOUT 과제 등 집행 현장의 질문에 답합니다.
출처: 교육부 공식 누리집 · 공공누리 표시조건이 있는 자료는 해당 원문에서 이용조건을 확인해 주세요.